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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을 보낸 후 여주는 나머지 애들에게 달려갔다 그리고 석진과 정국에게 어깨 동무를 했다 하지만 키 차이 때문에 여주는 그 둘에게 매달린 것처럼 되었다.
그 후 여주는 아차 싶은 듯이 석진에게서 어색하게 내려왔다 하지만 그 둘의 사이를 모르는 나머지 애들은 그저 해맑고 시끄럽게 얘기를 했다.
"야, 우리 이제 슬슬... 놀자"
"야 김태형 너는 그저 놀 생각밖에 없냐?"
"응, 그래서 어쩌라고 고양이 새꺄"
"뭐?"
윤기가 정색한 채로 태형을 쳐다보자 태형은 움질 거리며 말을 돌렸다. 그런 애들을 정국은 한심하게 쳐다봤다.
"너희들은 진짜 한심하다"
"어쩌라고"

"워 워 그만하고 우리 이제 뭐 할까?"
"놀자!"
"놀긴 뭘 놀아, 공부해"
"칫.. 공부밖에 모르는 놈. 퉤"
***
안녕하세요.. 하핳
글 쓰기가 너무 귀찮아용.. 히힣
소재 신청은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잠깐!
석진과 여주 사이가 어색한 사이인걸 아시겠죠!? 그 이유는!! 저도 몰라요..(?)
나중에 차차.. 알게되지 않을까요? ㅎ
그러면 또 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