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rtbeat(하트비트)

01

심장 박동























어느때와 똑같던 평범하기 짝이 없는 날

난 오늘도 백화점 안에 꽤나 

이름있는 네일샵으로 들어가 오픈준비를했다

예약자 명단에 이름과 전화전호가

 가득 적혀저 있는걸보니 

전날 알바의 열일의 흔적인 듯 했다

샵을 정리중 고요했던 샵의 정적을 깨고 여주의 전화밸이 울리는다.


수신자:전정국


정국은 여주의 소꿉친구이자 여주의 첫사랑이다 

(지금은 아니지만)


하....누구야..

?전정국 뭔일로 전화를...

여보세요?

정국:ㅎ...여보 아닌데요?

뭐라는거야ㅎ 뭔일로 전화한거야?

정국:애이 그냥 잘사는지 궁금해서 연락한것도

 있고우리 5명 한번 모여야지ㅎ

다섯명...? 아.. 그래!

정국:뭐야 설마 까먹고 있던거야?

좀 실망이다..? 암튼 우리 오늘 어때?

뭐? 오늘 야 그럼 어제 말해야지!! 

정국:아 미안.. 아무튼 오는거지?

응...그래 

정국:이따 데리러갈까?

그럴수있어? 그럼 나야좋지

정국:ㅎ 그래 이따보자 한...10시쯤 대리러간다

그래 

톡...


수신자:전정국

통화종료

25:37분


지금 몇시지?

12시

뭐야 오픈 시간이잖아...

여주는 급하게 오픈을 간신히 오픈시간에 맞춰 열었다


딸랑

경쾌한 소리와 함깨 문이 열렸다


어서오세요 혹시 예약하셨나요?

네 서율하로 예약했어요 


아 잠시만요 

(확인중...)

'뭐야..00백화점 딸이네..?'아 예약하셨네요

아 그리고 여기 제가 첫손님이죠?

아..예!

그럼 오늘 예약 다 미루고 저만 집중으로 해주세요 

아... 

따르르르ㅡㄹㅇ

 (타이밍 굿인 전화 밸소리 )

잠시만요

ㅎ...네

(딸깍)

여보세요?

아 여주씨 혹시 00백화점 따님오셨나요?

아..예

그럼 최대한 맞춰주세요 진짜 죄송해요 한번만 맞춰주세요...


간절히 부탁하는 백화점 행정부서 선배를 위해 부탁을 들어줬다


그래요

진짜요?? 여주씨 고마워요...

그럼 선배님 열일하세요~

(딸각)

   


꾀 오래 통화하시네요ㅎ

아 죄송합니다 말씀하신데로 오늘 고객님만 캐어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좀 말이 통하시는군요ㅎ

아.. 그럼 이쪽으로


(여주 열일중~)


여보세요? 어 자기야 ~~

김석진? 아 개는 결혼하고 좀 맞춰주고 그럼돼~

응? 자기은 어쩔꺼냐고? 아 자기는 진짜 내사랑 지~

응 사랑해~~

(톡)

'뭐야 바람이야? 좀 더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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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님 끝났습니다^^

하암....벌써? 잠시만

여보세요? 아 석진오빠 나 끝났어~

데리러 올 거지?

웅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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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랑 

석진:율하야~

어 오빠~

'저 남자 호구야? 데리로 오라면오고?'

저기여~

.....예?

하...아니 결제좀요..

석진:여기요

'뭐야..애도 부자야? 블랙카드..'예 그 삼백 구십만원 입니다..

스윽

{결제 완료 }

감사합니다

오빠 나 화장실좀 다녀올겡~~

석진:응 그래~다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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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해주는거 괜찮을려나...

그래도 모르는거보다 나으려나..

저기요..

석진:예?

그니까...그 여자친구분...

율하 이야기에 싸늘해지는 석진의 표정 

'뭐야 지여친 욕하면 잡아먹을거 같아'

석진:율하가 왜요?

아 그니까 놀라지말고 들어요.. 그쪽 여자친구분

바람펴요





























photo
전정국
23.jk그룹 후개자
'여주야 나 널보면 심장이 엄청 빨리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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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까 첫작입니다아ㅜㅠㅠ 서툴고 맞춤법틀릴수 있는데 피드백 괜찮아요..! 
그리고 손팅은 작가의 대한 예의
서브남주 아직 못정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