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3호의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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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시점)
내 나이 열여덟
스무살을 바라보고있는 청춘의 나이.....
그 청춘의 나이의....저는 지금....
15년 째.....병원 생활 중 입니다.

내가 그녀를 처음 봤을때....
나는....기분이 좋았다...
왜냐...난 15년 동안 휠체어를 타며 병원생활을 했었으니까...
내가 15년동안 병원생활을 할 수 있는 이유는
내 빽이 있어서??
정답.
나는 JK그룹 회장의 외동아들이다.
맨날 병원에서 친구 사귀면....돈 뜯기고...
폭행을 수 없이 당했다.
그러던...어느날 나에게 다가와준 소녀....아니...그녀가 있었다.
그 소녀의 미소는 정말 이뻤고. 마음씨도 착했다
그리고....
나에게 처음으로 따스하게 대해준 사람이었다.
난...이사람을 절대...절대로 놓지기 싫다.
찬성.......
끝.

기엽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