쟤 또 저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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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건데 팬뿌라스 내에서 글 잘 쓰시는 분들 보면 다 엇비슷 하더라구욥. (잘 쓰는 것 (O) 지문이나 단어에서 특별한 차이가 없는 것 (O))

이건 굳이 팬플러스 내에서만 해당되는 건 아닌데 블로그나 포타도 마찬가지더라구요! 하지만 그 중 유독 성공한 사람들은...소재가 정말 신선합니다. 흔한 클리셰인 소재 하나 골라서 백번만번 적어봤자 지문도 그저 그렇지만 내용이 신박한 분이 더 잘 되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필력이나 지문 상태는 잘 안 보고 소재보고 글 잘 쓰는구나, 못 쓰는구나를 판단하는 편입니다. 아 이쯤되면 궁금해짐. 여러분은 글 잘 쓰고 못 쓰고를 어떻게 판단하는 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