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컥-.
“하..이게 무슨일이지….”
띠링-.
여주의 휴대전화가 울린다.
[수빈이❤️]
-여주야 잘 들어갔지? 몸은 괜찮고?
”아…수빈이구나..“
-응 좀 전에 들어왔어.
몸은 괜찮으니까 걱정 안해줘도 돼.
-다행이다..내일 학교에서 보자 사랑해🩷
-응 ㅎ
탁-.
”하….진짜 최연준이 나한테 그런거면….“
”어떡해야하는거지…….“
.
.
.
다음날 학교
”여주야!“
”어 수빈아 ㅎ“
”기다렸지? 쉬는시간 얼마 안남았으니까
빨리 매점 다녀올게!! 먹고싶은거 있어?“
”어….초코우유….?”
“그래 ㅎ 금방 사올게 기다리고 있어!”
“응..!”
(잠시 뒤)
“여주야 나 왔어-!”
“어..ㅎ”
“자, 이거 먹어”
“고마워..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