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 : 김상프 / 소재 : 리멋 / 표지 : 리멋
* 작품 특성상 욕이 나옵니다 *
“후..."

설레서 밤새 잠을 한 숨도 못 잤다.
“으… 선배랑 대화할 때 하품하면 어떡하지…?”
“음…"

“…이상한가?"
부우웅.
“어, 누구지?”


지는 연애 많이 해봤다고…

기회…?

"휴우..."
선배와 만나기 전까지 단 3시간.
나는 머리를 매만지며 나대는 심장을 진정시켰다.
~~
_윤기 시점_

“참나, 귀엽긴…”
카똑_
“?”
“뭐야, 김석진이잖아.”



?개새끼가

탁_
“하… 그나저나 전정국 저 자식 잘 하겠지…?”

“긴장해서 이상한 말만 잔뜩 해대는거 아닌가
모르겠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