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크리스마스

더 뜨거운 밤

남준이가 내 위에 올라가 나를 바라본다. 너무 놀래고 설레어 어떡해야 할지 모르겠다. 남준이가 내 가운을 천천히 벗긴다.
좀 놀랐지만 싫지 않았다. 남준이의 몸은 그야말로 환상이였다. 
섹시한 힘줄에 식스팩 적절한 근육들 그 몸을 볼때마다 더 흥분되었다. 남준이는 매너있게 천천히 시작했다. 하지만 우리는 벌써 흥분해 있었다. 남준이의 피스톤질이 끝날때쯤 나는 남준이 위로 올라탔다. 벌써 끝낼순 없었다. 우리는 점점 더 달아올랐다. 

 다음날 아침, 눈을떴다. 남준이는 어제 너무 힘들었는지 아직 잠들어있다. 그래서 나는 남준이의 입에 뽀뽀를 했다.

'귀엽긴..'

나는 주방으로가 계란프라이를 했다. 
그때 남준이가 나에게 다가와 백허그를하며 물었다.

"우와 맛있겠다ㅎㅎ"

"일어났어? 피곤하면 가서 더 쉬어"

"하나도 안피곤해 옆에서 니얼굴 보는고싶어"

난 얼굴이 후끈 달아올랐다. 

"그런말은 어디서 배웠냐.." 

"ㅋㅋㅋ" 

우리는 앉아서 밥을 먹었다. 
남준이가 말한다.

"태어나서 가장 즐거운 크리스마스였어.." 

"나도..ㅎ"

- 특별편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