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는 방식

너무 당당한 이별

요즘들어 
남친이 나한테 관심이 없는것 같다





집 안에서도 데이트 할때도 
폰만 보면서 웃고 있고
불안하다




“마침 심심한데 남친 폰이나 볼까?”






막 핸드폰은 잡으려던 순간











띠링


















문자 음이 울린다
.
.
.

















“❤️:자기야 잘 들어갔어?”







”.....안봐도 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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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해 남의 폰 가지고”





”너 이거 누구야“





”뭐가“





”이 문자 한 사람 누구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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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여자친구”






순간 생각이 멈추고 목소리가 떨렸다





“그럼..나는..“
”나는 뭔데...?“





Gravatar

”너도 여자친구지“





“장난하냐?”






Gravatar
“내가 하는게 장난같아?”

“맘에 안 들면 가”





어쩜 이렇게 뻔뻔한지
마음을 가라앉히고 다시 말을 이어갔다






”이럴땐...미안하다고 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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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살면서 미안하다는 말을 해본적이 없어”






“너 후회 안 할 자신 있어?”





Gravatar
”후회? 후회가 뭔데“






”너....진짜 나 안 좋아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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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그래 미안하다
난 처음부터 너한테 좋아하는 마음이 없었어”

”할말 더 없으면 간다”




그렇게 
마음에 상처만 남긴채
그의 뒷모습은 점점
내 시야에서 사라져갔다
.
.
.
.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요즘 글 쓸 시간이 없어서 많이 못 쓰네요ㅠㅠ
그래도 시간 있을때 쓸려고 노력할께요!!!
항상 글 잘 봐주시고 댓글 달아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댓글 읽을때마다 너무 힘이나요!!
항상 감사하고 더 열심히 글 쓸께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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