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고싶다..“

“좋아해”

“행복하다ㅎㅎ”

“맛있어?ㅋㅋㅋㅋ 맛있게 먹어”

"뭐야ㅎㅎㅎ 거기있었어?”
이랬던 너가

“지금 바빠,할말 있으면 나중에 해”

“(멍.....)“
점점

“너랑 있으면 지쳐“

“왜 이렇게 이기적이야”
차가워지고 무심해졌다

“우리 걍 좋게 헤어지자”
이런말을 들었을때
정말 다 놓고 싶고 힘들고 후회했는데
그 말을 했던 넌

어땠어....?
아무렴 상관없어
네가 좋으면
나도 좋으니까...

사랑했어..
이번편이 좀 많이 짧죠ㅠㅠㅠ
죄송해요ㅠㅠㅠ 요즘 생각나는게 없어서ㅠㅠ
그래도 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글 쓸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