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시끄러웠던 학교가 끝나고
"자갸"
"응?"지민
"나 코노 가고 싶어(초롱 초롱)"
"코노?"지민
"웅"
"가자"
갑자기 급코노가 땡겨버림에 코노를 바로 가자고한다.그말 한마디에 알았다며 여주에 코노로 향하는 지민이다. 여주가 노래부르는 모습을 보고싶고,특히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가자고하는 여주가 너무 사랑스러웠기 때문이다.자기 여친인데 누가 사랑스러워하지 않겠어.
수다를 떨다보니 어느세 노래방에 도착
"뭐 부룰래"지민
"잔소리!같이 뚜엣하자"
잔소리는 여주의 노래방 애창곡이라지 오면 무조건 부른다지 근데 여기서 포인트는 둘다 노래를 잘부른다는 거야나중에 가수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님 덕분에 옆방은 의도치 안게 귀호강한다지
"그래"지민
그렇게 노래가 시작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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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하자 그만하자 사랑하기만 해도 시간 없는데"지민
누구 남친인데 저렇게 잘생기고 노래도 잘부르는지.다해라 너 다해 증말.근데...이 자까의 님은 어디게신가요...살아는 있나요?아님 벌써 죽은 건가요 아님 아직 뱃속인가요..?열살 이상 연하라...나쁘지 않네요..근데 세상에 존재는 하는지..
큼 큼 이후 썸,I love you,Dream,좋아해 등등 목이 쉴 때까지 노래를 불르고,또 불렀다.그에 지민은 살아있는게 다행이지.저질 체력이면 벌써 죽어나갔어.에휴..김여주를 누가 말리겠어..
노래가 끝난 후
"자갸...내가 항상 느끼는 거지만 노래 개잘불른다..더 섹시해 졌어.."
"내가 좀"지민
"지민아 사릴까?"
"웅..."지민
노래를 다 부르고 난 후
"자갸..나 목 쉰것 같에.."

"내가 그럴줄 알았다.그렇게 소리를 지르더니만"지민
찌릿
"에휴.."지민
야(카톡 알림 소리)
뭐지하고 폰을 보니까 엄마한테서 지민을 대려와 밥먹고 보내라고 톡이 왔다
"자기야"
"응?"
"오늘 엄마가 밥먹고 가래"
"아 그래?"
"엉"
예전부터 자주 밥을 같이 먹었기에 익숙한 듯 코노를 나와 여주의 집으로 가는 두 사람 그 와중에 손을 꼭 잡는 것 또한 잊지않았지.
"알았어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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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띠띠띠 띠로릭!
"다녀왔슘다"
"왔어?"여주 엄마
"응"
"장모님 오랜만 입니다!"지민
"지민이 왔니?못 본 사이에 더 잘생겨졌다~"여주 엄마
"장모님은 더 예뻐지셨어요 ㅋㅋ"지민
"그러니~호호호"여주 엄마
"저기요 둘이 못본지 일주일도 안되셨어요"
"아이고 더 오랜만이네~!한 3일은 정도인줄 알았더니만"여주 엄마
"그러게요ㅋㅋ"지민
"..?도데체 둘다 오랜만이 뭔지는 아는거야..?"
"일주일이면 오랜만이지"여주 엄마
"응...그래.."
"ㅋㅋㅋㅋ 지민
못본지 일주일도 안돼서 오랜만이라고 하는 둘에 여주는 어이가없겠지 벗 마마는 아무도 이길 수 없는 법 그래...하며 그냥 노코맨트하고 그런 여주가 웃기다는 듯 웃는 지민이다
그리고 부모님과는 어떻게 친해졌냐면 여주가 사귀고 한달쯤 뒤에 부모님께 소개해드렸는데 알고보니 지민의 엄마와 여주의 엄마는 고등학교 친한 동창으로 아는 사이었고,아빠들은 대학교 동창이었던 절친이었던 거지 근데 일이 바빠 전화나 짫게 짫게 만고있었던거고 무튼 그래서 무척 신기하고 반가워 하셨지.그리고 그날이후 자주 만나고 오늘처럼 밥도 같이 먹게되었고
"근데 아빠는?"
"아 두부사오라고 보냈어 곧 올거야"
"아 응"
" 밥 금방 차릴 태니까 올라가 있어"여주 엄마
"넵"지민
"웅"
제가 좀 많이 늦었죠...머리 박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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