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포기하는 방법

너를 포기하는 방법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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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여주네, 아침








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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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아침이야???"

"핫쒸...잠깐만..일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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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었다!!!!"














@학교





여주가 딋문에서 들어온다.
 역시 다른반과 같이 모두들 뒤을 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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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학생? 많이 늦었네요..^^"


"앗..사랑합니다 쌤"


"...얼른 자리가서 앉으세요"


"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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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왔냐"

"뭐냐 그 각설이 같은 표정은..."


















@쉬는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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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주 우리가 왔다"


"뭐야 박찜도 왔어?"


"그래, 이 오빠가 너 친구 없다는 소식에 왔다"


"야 나 친구 있거든..."


"불러와봐"


"ㄱ..그래 불러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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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짜나...윤기야...잠깐만 나와주라..."


"어디로?"


"저어기..뒷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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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어기 작지민 있는데로?"


"너 박지민 알아?"


"알지"


"ㅇ..응..그래"



아직 많이 어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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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야 친구 데려 왔다"


"윤기 형?"


"우리 얼마나 친한데 ..하하 그렇지 윤기 형?"


"ㅇ..?"



윤기는 개인 사정으로 1년을 꿇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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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얘 데리고 어디 좀 간다"


"야..융..."



가지마!!! 가지마!!! 어색하단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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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융?"


"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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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칭이야? 나도 만들어줘..ㅎ"


"...꺼져"




얘가 뭘 잘 못 먹었나













@방과후





"오늘도 험난한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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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임 암튼 할머니)





"쓰읍...저 할머니 왠지 나한테 올 것 같단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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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네"


"음...그래서 아가씨는 현명한 선택을 할 것 같단 말이야.."



" ^^;;"



"그래서 말인데...."




!!! 뭘 꺼낸다!




"이 스티커...아가씨가 좋아하는 사람의 목에 붙이게"



"네?"



"그럼 그 사람은 아가씨를 좋아하게 될거야"
"만약 아가씨에게 호감이 아주 조금이라도 있다면 말이야"



"



"스티커는 그 자리에서 녹아 흡수되네"
"어디, 필요할 것 같나?"





"네"




"총 2개를  주겠네 1개는 서비스"



.

.



.






.









무슨일이 일어났어




















@여기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야기는 계속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