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남자가 그 여자를 잊는법

12.그 남자가 그 여자를 잊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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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햇 빛이 너무 세서 서서히 눈이 떠졌다.
오랜만에 푹 잔느낌이였다.나한테서 나는 지민이의 향기가 너무 좋아서 맡고 있다가 약간 변태 같아서 멈췄다.





나도 모르게 저절로 웃음이 나왔다.그냥 지금 순간이 너무 좋은거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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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옆에서 세상 모르고 자고 있는 지민이가 귀여울뿐이다.지민이의 얼굴을 감상하다가 빨리 깨워서 놀고 싶을 뿐이였다.






아니야 그냥 깨울래,






“지민아”

“일어나..”




역시 안깬다.





“박지민!!!!”

“일어나라고!!!!”





효과가 있나보다.눈썹이 미세하게 떨리더니 서서히
눈을 뜨고 있었다.






“으응..왜”

라며 눈을 비비면서 물었다.



“일어나 “
“나랑 놀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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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로와 잠이나 더 자자”


“칫”



지민이가 갑자기 내 손목을 확 끌어당겼다.
지민이한테 안기는 자세가 됐다.






진짜 너무 좋다.이런 지민이도,자고 있는 지민이도 너무 좋다. 좋아서 지민이 입술에 뽀뽀를 했다.








“쪽”





“뭐야 김여주”



“지민아 니가 너무 좋아 “





“좋으면 평생 같이 있으면 되지”




“그래”





말로는 그렇다 하지만 불안함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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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에서 일어난 후 배가 너무 고팠다.
장을 보고 올까 생각해서 지민이한테 장보고 온다고 
말하고 혼자 마트에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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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있는 구름도 마음에 들었다.








마트에 도착하자 지민이가 좋아할만한 파스타를 해주기로 마음 먹었다. 파스타 재료를 다 사고 
계산하고 집에 도착했다.









“지민아 나왔어!!!”




“여주왔어?”





지민이가 날 기다렸단듯이 웃으면서반겨줬다.




“내가 빨리 파스타 해줄게 기다려”




“응”




나는 주방에 가서 파스타를 만들고 있었고,
지민이는 뭐가 그리 신나는지 콧노래를 흥얼거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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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만들어서 그런가 결과물은 제법 파스타 같았다.
지민이가 맛있게 먹어야 될텐데…





“지민아 일로와 다했어”



“헐 맛있어보여”



“주야 나 먹어도 돼?”

“당연하지”

“잘먹을게”





지민이가 파스타를 한 입먹고눈이 커졌다.
리액션을 잘해주니 나도 기분이 너무 좋았다.







“맞다 근데 그건 어떻게 된거야?”



“뭐?”


“너가 jm회사 대표님이잖아”


“아…사실 너랑 사귈때도 아버지가 계속 회사 물려
받으라고 하셔서 너랑 헤어지고 나서 정신 차리고
제대로 회사 준비해서 대표에 올랐어”



“여주도 취직했던데 ,비서였잖아”




“나는 원래 마케팅부 신입으로 들어왔는데
사장님이 비서를 하라고 하셔서 된거야”




“거기 사장이 전정국이였나”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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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네”





지민이가 삐졌는지 입술을 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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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난 지민이 밖에 없어”






“진짜지”
지민이가 의심의 눈초리로 날 자라봤다.


“진짜야”


“흠..믿어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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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용 작가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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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가 어제보다19위가 더 올랐어요🥲




열심히 봐주셔서 감사해욥!!!


열심히 작품 올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