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남자가 그 여자를 잊는법

14.그 남자가 그 여자를 잊는법













지민이는 우리집에 들어와서 뭐가 신났는지 혼자 싱글벙글 웃고 있었다.






“지민아 이제 씻고 자야지”


“우리 씻어?”


지민이 특유의 음흉한 표정으로 물었다.


“어,?”

“그렇지 씻긴 해야지”


“나 먼저 씻을게”


 나 먼저 씻고 
지민이가 샤워하러 들어갔다.



 나는 침대에서 방탄소년단의 태형의 직캠을 보고 있었다.진짜 이게 사람인가,




연속으로 다른 직캠을 보고 있었다.
지민이가 씻고 나왔는지 인기척을  냈다.



관심이 오직 태형이에게만 쏠렸기 때문에
지민이가 말을 걸어도 대답을 못했다.



대답을 안하는 나에 지민이가 답답했는지 침대로 올라와써 내가 뭘하는지 봤다.






“….이게 뭐야?”



“응 방탄소년단의 태형이라고 있어”
“마쳤어 사람얼굴이야?”








“………”



지민이가 보고 있던 핸드폰을 뺏고 날 눕혔다.
순간 일어난 일이라 많이 당황해서 아무말도 할 수 없었다.







“김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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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안봐?”







“니 남친 여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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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지민이의 손이 내 옷 단추로 가고 있다.
점점 단추들이 풀리기 시작했다.




네번째 단추가 풀리기 시작했을때 내 눈을 마주쳤다.





“…….”



서로를 응시하고 있었다.마치 텔레파시  같았다.






지민이가 천천히 내 입술을 맞춰왔다.
그리곤 서로 허락 했단듯이





입이 벌려져서 키스를 시작했다.







키스를 하다말고 갑자기 입술을 떼더니





“……..”



“여주 내일 회사가는데”



“내가 이러면 안되지”



라면서 내 단추들을 다시매꾸기 시작했다.




날 위해 생각했다는게 기특했다.






사실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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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분량이 적죠??


다름이 아니라 제가 새 작품을 홍보하려구요!
스토커란 작품이고 많이들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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