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야 나 이제 가볼게”
“응 조심히 가봐”
지민이가 집에가고 5분뒤
나는 갈아입고 씻으러 가는순간
띠,띠,띠,띠
도어락 소리가 났다.
분명 도어락 비밀번호를 아는사람은 지민이 뿐인데
삐삐삐
비밀번호가 틀렸다,
지민이는 비밀번호를 알아서 틀릴리가 없다.
띠,띠,띠,띠
삐비빅
문이 열렸다.
누군가 여기로 오고 있었다.
불안함이 극히 달았다,”.
곧장 안방으로 가서
문을 잠궜다.
뚜벅뚜벅
뚜벅뚜벅
입을 두 손으로 막았다. 숨줌여 있었다.
안방 앞에 있다 .
똑똑똑
똑똑똑
누가 노크를 했다. 무서움이 극히 달아 올라
눈물이 눈앞을 가린다.
“쾅쾅쾅쾅쾅쾅”
세게 두드린다. 마치 망치로 두드린마냥
큰소리가 난다.
이상하게 아무 소리도 안난다.
분명 쾅쾅 소리가 났는데
방 문 앞에 누군가 있을텐데
숨죽여 우는것밖엔 할 수 없었다.
“철컥”
문이 열렸다.
나는 벽장 안으로 숨었다.
“뚜벅뚜벅”
“끼익”
눈이 마주쳤다.
“찾았다”
쿵
검정마스크를 쓰고 모자를 푹 눌러쓴 남자가 내 머리채를 잡았다.그리고 날 들어 침대로 갔다.
내 옷을 풀어헤치려고 안달을 했다.
“흐으…하지마요..흐으”
“잘 못 했어요….흐으 그만…흐.해주세요”
“닥쳐 썅년아”
“흐으…흐”
힘이 나무 쎄서 저항조차 안먹혔다.
그는 내 옷을 풀어헤치고,내 속옷까지 벗기려고 했다.
그순간
쾅
그 남자가 쓰러졌다. 내 쪽으로
“김여주 괜찮아?”
다름아닌
회장님이였다.
“흐으…하아…흐으으”
너무 놀란 나머지 우는것밖엔 할 수 없었다.
그는 곧 전화를 했다.
“여기 남자 한 명있으니깐 어떻게 해도 좋으니깐
담궈”
라면서 전화를 끊었다.
그는 전화를 끊고 바로 내게 달려와
날 안아줬다.

“흐으..흐”
“괜찮아”
“괜찮으니깐”
“울어도 돼”
라면서 내 울음을 돋궜다.
진정이 다 될 무렵,
그는 내 옷을 입혔다.
울고있어서 속옷밖에 안 입었단 사실을 인지 하지 못했다.
“진정이 다 되었나보군”
“어떻게..오셨어요?”
“전할말이 있어서 왔는데 이지경이였어”
“회장님한테 이런모습 보이기 싫어요”
“괜찮으니깐 이제 가세요.감사했습니다”
말은 덤덤하게 했지만
몸은 굉장히 떨리고 있었다.

“우리집으로 가지”
“아뇨 괜찮습니다”
하고 지민이한테 전화를 걸었다.
하지만 지민이는 전화를 안받았다.
5번내내
“사양말고 그냥 우리집으로 가지”
“……”
“그럼 감사하겠습니다.”
회장님이 운전을 하는 차를 타고 갔다.
몸이 계속 떨려하는 나에게
손을 잡아줬다.
거절하고싶었지만
누가 손이라도 안잡아주면
몸이 계속 떨릴 것 같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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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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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작가입니당☺️
오늘도 열심히 달리고 있슴당ㅎㅎ
빨리 이 작품이랑 스토커를 끝내고
새로운 작품을 만들고 싶어용
열심히 이 작품 만들겠습니다!
여러분은 보기만 해주세용 그게 저에겐 힘이랍니당!
그럼
빠이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