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 전정국 ㅋ 너 내가 막내라고 봐줬더니 존*깝친다 ? 응?" 남준형..아니 그 개새끼가 말했다 . " ...하" " 어쭈 , 한숨을쉬어 ? 안되겠다 . 너 좀 맞자." 윤기형의 말을 끝으로 쉴세없이 맞는소리만이 들렸다. 하 그래~이게 책,소설에서만 보던 왕따일기ㅈ..-철컥 (소근)정국아... 지민이형이왔다 . 유일하게 나를 챙겨주는 착한형이다.." 히히 형이다! 근데 형 여기온거알면 형들이 화낼텐데..." 지민: 아이 괜찮다~아, 이거 묵으라, 지민이형은 사투리를 쓰며 다정하게 내게 빵과우유를 건냈다. " 고마워요..형. " 지민: 푸흐..그럼 형 가볼께! 역시..내삶에 위안이 되는건 지민형이다.
그날 밤.
-쓰윽쓰윽. 방안엔 시계초침소리와 연필소리만이 울려퍼지고있다. 하 다썼다! 나는 일기를쓰고있다. 일기를 쓰면 마음밖으로 꺼내지못한 내 마음을 털어놀 수 있는거같ㄷ..윤기: 야..ㅋ
정국:네...? 윤기: 니가 태형이 때렸냐? 아..아니야! 내가 안했다고..." 퍽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