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주여우는 나를 방으로 끌고 들어왔다

'김여주 넌 이제 불행해질꺼야 넌 이제 너에게 사랑을 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을꺼야 ㅋㅋㅋ '- 여우
그말에 난 놀랐다
뭐? 바..방금 무슨소리를...
'다시 한번 말해줄까? 넌 이집에서 불행해질꺼라고- 여우
주여우는 커터칼을 꺼내서 자기손목을 그었다 그리고 소리를 질렀는데.. 오빠들이 여우의 방으로 왔다

' 뭐..뭐야? 주여우는 왜 그러는건데? 설마... 김여주 니짓이야?-석진
아..아니야! 오빠 내 잘못이라고...-여주-
'그럼 여우의 손목에 피는 뭔데 !!!! - 석진
아니라고 !!! 왜 날 못 믿는건데...
-짝-
?! 오..오빠가 내 뺨을때렸다.. 난 ... 실망했고... 두려웠다 이렇게 또 버림받은 걸까?

'형 여주 왜때려요? 여주가 안그랬다자나 !!! 왜 여주한테 그러는데 여주가 뭔 잘못했어? '- 윤기
그렇게... 나는.. 이집에서... 불행아가 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