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좀 가만히좀 있자- 우리 고양이- "
" 이서연 "
" 싫어요- 하지 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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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은 평소와 같이 친구와 경비오빠의 순찰을 도와주고 있었다.
" 이서연 "
" 오빠! 내일 시간 돼요..? "
" 김하림 "
" 야 뭐야↗아➡~ 고백이라도 하게?
" 이서연 "
" 아 뭐라는거야! "
" 준 "
" 왜? 진짜 고백하려고? "
" 이서연 "
" 아 오빠까지 의심하지 마요오- "
" 준 "
" 왜 난너 좋은데 "
" 이서연 "
" 와 심장마비 올뻔~ 오빤 잘생기고 말까지 이쁘게 해서 여자들 다 홀리겠네요~ "
" 준 "
" 그정돈 아니야ㅋㅋ 아 나 체육실 키 안가지고 왔다 하림이가 갖다 주면 안됄까? "
" 김하림 "
" 네-! "
" 이서연 "
" 야 같이 가장 "
" 김하림 "
" 그래 "
" 준 "
" 아니야 하림이 혼자 가봐야지 중3이나 됐는데 "
" 이서연 "
" 아 넵-! 혼자 잘가랑-☆ "
<이제부턴 어린이들은 눈 감으세용-☆>
준은 없다던 그 '체육실' 키로 체육실 문을 열어 이서연 한테 섹x를 시도한다.
" 준 "
" 서연아 우리 섹x 할까? "
" 이서연 "
"네....ㄴ..ㅔ? 싫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