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은 저의 상상의 나라 입니다.
※ 실제 세븐틴과는 전혀 관련 없습니다.
※ 과몰입은 금지⛔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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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규: 이거.. 제가 사과해야되는거.. 맞죠..?
승철: 어.. 음.. 그래야 될 것 같지..
승관: 근데, 아까 감정이 없다는건 무슨말이야?
정한: 으음.. 아마.. 감정을 잃어버렸다는거 아닐까..?
찬: 그.. 아까 싸이코라고 했던거.. 그거 지훈인데..
찬이 말하자 멤버들 모두 찬을 쳐다봤다.
명호: 그게 무슨 말이야?
찬: 아까.. 방에 들어갔을 때, 지훈이랑 친해지고 싶다 했더니 자기랑 친해지면 힘들거라고.. 감정이 없는 싸이코라고..
원우: 감정만 없는거지, 싸이코는 아닌 것 같은데..
순영: 싸이코는 막 웃으면서 사람 죽이는거 아냐..?
석민: 음.. 맞을걸요..?
맞다. 원우의 말대로, 지훈은 감정만 없을 뿐.
싸이코는 아니다.
하지만 보육원에서 사람들이 전부 지훈을 보고 싸이코라고 욕을 해댔다.
그래서 지훈의 머릿속에 싸이코라는 단어가 박힌 것이다.
준휘: 일단 우리끼리 단정을 짓지 맙시다! 아닐 수도 있으니까요ㅎ
승철: 그래.. 일단 지금 시간 늦었으니까 다들 들어가서 자고!
나머지: 네- 잘자요-
승철: 그래-
그렇게 멤버들 모두 각자의 방에 들어가 잠을 청했다.
<급전개>
2년 후
오늘은 멤버들과 지훈이 세븐틴이라는 이름으로 데뷔를 하게되는 날이다.
하지만, 멤버들과 지훈은 2년 전, 싸운 뒤로 중요한 일이 아닌 이상
말을 섞지 않았다. 지훈은 도중에 세븐틴을 나가려 했지만, 사장이 잘 타일러 지훈을 설득해 결굴은 데뷔를 하게 되었다.
매니저: 안녕하세요..! 세븐틴 분들의 매니저가 될 ***입니다!
승철: 아, 안녕하세요! 잘 부탁 드립니다!
지훈 제외 나머지: 잘부탁 드립니다!!!
매니저: 아, 그런데.. 열 세분 아닌가요..? 한 분은..
지훈: 안녕하세요.
매니저: 아..! 안녕하세요..ㅎ
지훈: 네.
지훈은 매니저에게 차갑게 말하고는 자신의 방으로 들어갔다.
그 모습을 본 승철은 매니저에게 말했다.
승철: 죄송해요..! 저 애가 막내인데.. 이제 17살이라 사춘기가 온 것 같아요..ㅠ
매니저: 아! 그렇구나..ㅎ 괜찮아요!
승철: 네.. 감사합니다..!
그렇게 일을 수습한 후, 승철은 매니저에게 스케줄을 듣고 있었다.
매니저: 그럼 다들 옷 입고 나오세요! 7시에 출발할게요! ㅎㅎ
(참고로 오전7시 입니다.)
승철: 아아, 근데요!!
매니저: 아, 네!
승철: 저희 인원이 많은데.. 한 차로 갈 수 있나요..?
매니저: 아! 그걸 말씀 안 드렸죠! 밑에 매니저 두 분이 더 계셔요! 힙합, 보컬, 퍼포 팀으로 세 대의 차량에 나눠서 타고 갈겁니다!
승철: 아, 알겠습니다!!
매니저: 네-!
매니저가 내려가고, 멤버들은 전부 옷을 갈아입었다.
승철은 지훈의 방 문 앞에 서서 똑똑 두드렸다.
똑똑-
지훈: 누구세요.
승철: ㄴ..나야! 승철이 형..
지훈: 네. 들어와요.
승철: 우리 이제 데뷔하러 가야 돼.. 옷 입고 나와ㅎ
지훈: 네.
승철과 지훈의 짧은 대화가 끝나고 승철은 거실로 나갔다.
거실로 가니 멤버들이 준비를 끝내고 모여있었다.
민규: 그.. 지훈이는.. 어때요..?
승철: 예전이랑.. 그대로야..ㅎ
석민: 데뷔하면 대화할 일도 많을탠데.. 큰일이네..
지훈: 그러게요. 너무 큰일이네.
정한: 지훈아..!
정한의 말에 모두 고개를 돌렸다.
여전히 지훈은 달라진게 없었다. 키만 조금 컷을 뿐..
지훈: 안 가요? 데뷔하러 간다면서요.
승철: 아..! 그치.. 우리 차가 세 댄데, 힙합, 보컬, 퍼포 팀별로 나눠서 탈거야
멤버들: 네!!
지훈: 네.
그렇게 모두 차를 타러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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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역시 망글..
그냥 다 지울까봐요..ㅠ
위트에서만 활동할까 생각중인데..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정말 진짜 혹시라도 제가 팬플을 지웠는데, 제 글을 보고싶으신 분들은 아마
위트 앱 다운받으셔서 제 글을 보시는게..
보고싶으신 분이 계실지는 모르겠지만..ㅎ
만약 위트 오실거면 같은 닉네임이나까 찾아서 봐주세요!
그럼 안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