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성폭행 당하고 °°°
3일동안 감금 당했어
근데 웃긴건
내 친구들이 배신 한것같단 말이야 ?
내친구들은 주량이 5병인데
왜 ? 3병 먹고 취하지 ?
나한테는 왜 ? 바카디를 마시게 했는지 ?
왜 납치를 도와준것만 같지?
그때
문이 조금 열려있었다.
난 그틈을 타 우리집으로 튀였다.
집은 너무나 보고싶었다.
그리고 탁자에 놓여있는 내 핸드폰
부재중이
500통이 넘고있었다.
거기엔
석진씨
윤기오빠
지민이
그리고..
친구 세정 나연
세정이만 300통이 와있었다.
어쩌면 세정이는 납치를 도와주지 않은것같기도한다.
나연이는 확실 한것같은데...
왜냐 ?
전화 1통도 안받으면 계속 전화하는 애가..
왜 고작 1통만 와있을까 ?
난 일단 세정이한테 전화를 했다 .
그리고 하는말이
왜 전화 안받았어?
어디야 ?
무슨일 있어?
라는 날 걱정해주는 말들
난 순간 울컥 했다.
날 이렇게 만든사람이 있으면서
날 걱정해주는 사람도 있으니깐
너무 행복한 생활이랄까 ?
일단 괜찮다고 전화를 끊고
지민이 , 석진씨 , 윤기 오빠까지
모두 전화를 했다 .
그리고 다들 날 걱정했다.
1명만 빼고 아닌가 걱정인가 ?
나연이
나연이 한테 전화하는 순간
처음 듣는 소름 돋는 목소리로
말했다
너 ㅋ 성 폭행 당했다며 ?ㅋ
라는 말과 함께 머음에도 없는 걱정이나 해주고 끝었다.
참.
나쁜년
대단해 ㅋ
날 이렇게 만든 사람이 너라는걸 알겠네 ㅋㅋㅋ
재미있어지겠엌ㅋㅋㅋㅋ
자 끝났어용!
오늘도 조금 짧아요..미안해요
그럼 안뇨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