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썩은 고구마 제가 먹었네요 휴재 -

13 . 나 왜 이래 °°°°

그렇게 성폭행 당하고 °°°

3일동안 감금 당했어


근데 웃긴건 

내 친구들이 배신 한것같단 말이야 ?

내친구들은 주량이 5병인데

왜 ? 3병 먹고 취하지 ?

나한테는 왜 ? 바카디를 마시게 했는지 ?

왜 납치를 도와준것만 같지?


그때 


문이 조금 열려있었다.



난 그틈을 타 우리집으로 튀였다.


집은 너무나 보고싶었다.


그리고 탁자에 놓여있는 내 핸드폰



부재중이

500통이 넘고있었다.


거기엔 

석진씨

윤기오빠

지민이 

그리고..




친구 세정 나연 

세정이만 300통이 와있었다.

어쩌면 세정이는 납치를 도와주지 않은것같기도한다.

나연이는 확실 한것같은데...
왜냐 ?

전화 1통도 안받으면 계속 전화하는 애가..

왜 고작 1통만 와있을까 ?

난 일단 세정이한테 전화를 했다 .


그리고 하는말이 


왜 전화 안받았어?
어디야 ?
무슨일 있어?

라는 날 걱정해주는 말들


난 순간 울컥 했다.


날 이렇게 만든사람이 있으면서

날 걱정해주는 사람도 있으니깐


너무 행복한 생활이랄까 ?

일단 괜찮다고 전화를 끊고

지민이 , 석진씨 , 윤기 오빠까지

모두 전화를 했다 .



그리고 다들 날 걱정했다.



1명만 빼고 아닌가 걱정인가 ?


나연이 


나연이 한테 전화하는 순간 

처음 듣는 소름 돋는 목소리로

말했다

너 ㅋ 성 폭행 당했다며 ?ㅋ

라는 말과 함께 머음에도 없는 걱정이나 해주고 끝었다.


참.

나쁜년 


대단해 ㅋ



날 이렇게 만든 사람이 너라는걸 알겠네 ㅋㅋㅋ


재미있어지겠엌ㅋㅋㅋㅋ









자 끝났어용!

오늘도 조금 짧아요..미안해요


그럼 안뇨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