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아침에 내가 어려지고 말았다

[제 0] 어려지고 나니 사람들이 나를 귀여워한다

민윤기의 꿈 속




"뭐야 *발, 내 몸이 왜이래"

민윤기는 느꼈다. 자신의 몸이 이상해진 걸. 어떻게 느꼈냐고? 꿈 속에서 느꼈지. 근데 자신의 몸이 어떻게 생겼는 지는 모른다.

"에효오, 이거 개꾸움이여써"

민윤기는 벌거 벗고 있는 자신의 몸을 보았다. 말투도 어린 아이처럼 변했고 볼은 탱글탱글, 키는  한 120으로 보였고 발도 작아졌다.마치 6 살 정도 된 아이로 보였다.

"엥 띠발!!!"



띵동- 

"야 민윤기~ 나 왔다 문열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