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겠다_난 뒤를 돌아보았다
진열대 넘어 누가 나와 걔를 쳐다보고 있었다
—누구야
나..나야 모르지! 누굴까..? 아닛 누구지..?ㅎㅎ
—똑바로 말 해라
밍융깅…
—뭐라고?
융기형인거 같다고오…
—ㅎ, 넌 나중에 보자 ㅋ
나는 그 진열대 위로 터벅_터벅_
걸어갔다.
내가 그 진열장 넘어서 그의 얼굴을 보려는 순간…!
튀었다_
—아 쒰
ㅋㅋㅋㅋㅋ
—아 웃지 말고 누군데
박지민은 웃으면 안 될 것 같다는 걸 이제서야
깨닫는 것 같았다ㅋ
—내가 저 인간를 잡는 순간 넌 좆된거야 알겠어?ㅋ
음..으음..ㅎㅎ 하..하핳
—니가 말하는 윤기오빠랑 같이 쳐 맞을래 아님 순순히 왜 여깄는지 말할래?
어..어..어….
—말 안 하면 족치러 간당?
어..어어!어..누군냐면..!
난 박지민이 느려터진것 같기에 그냥 내가 스스로 나섰다.
일부러 나가는 척으로 문 열라는 소리도 냈다
—(살금살금)
…안녕?
와아아아ㅏ 가아가가가아아아가아아앙각
—어머..ㅎ 우리 융기오빠넴><
융기는 체념하겠슴미다…
—박지민!!
에..예옙..?
—일단 오빠새끼 데리고 우리 집 댈꼬와
아..아닝 쟤 알반데..?
마자..나 알바야 —
그깟거에 넘어갈 줄 알고 ㅎ
결국 우리 집으로 어영부영 왔다.
여러부운…! 제가 너무 늦게 왔죠..? ㅜㅜ 분량은 너무 짧은 듯 ㅜㅜ 제가 시간이 많이 없어서 짧게 많이 올릴께요!
될 수 있으면 길 게 써보겠습니다!💝
항상 감사하고 제 글 읽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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