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도 그냥 똑같이 집에서 출발해 회사를 갔다 다시 집으로 돌아올 줄 알았다”
“그리고 남은 시간엔 내가 제일 좋아하는 로판 소설을 볼 줄 알았는데…🥹”
“이게 모냐궁…”
“나 진짜 뒤진거야?”
이게 무슨일이냐면
불과 몇분전
나는 집을가기 위해 회사에 나와 신호등을 건널려고 했다
그런데
뒤에 있던 사람들이 뒤로 도망치면서 날 보며 소리를 질렀다”으악!! 어떻게!! 조심해요!!!“
그 순간,
나는 연기를 뿜으며 오는 트럭에 부딫여 쓰러졌다.
그리고 지금 이 순간,
여기는 진짜 너무 깜깜하다
새까맣게 꽉막힌 공간에 온것같은 느낌
뭐지?,… 정말..난 죽은걸까, 산걸까..?
“여긴 어디야!!!”
하는 순간,
눈이 떠졌다.
그런데
또 여긴 어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