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엔딩으로 끝난 로판소설로 들어갔다

주인공보다 서브남주













우선 이럴때가 아닌것같아



대충 소설 스토리는 아니까, 


근데..,

지금 소설이 끝난시기인가?

일단 스토리가 어느부분인지 알아야겠군..🕵️‍♀️






그럼.. 나갈 준비를 해볼까?







이여주는 나갈준비를 하기위해 옷장을 열었다


그런데..


“음..곤란하군”

“이시대 옷은 참 ……어떤 식으로 입어야하지?”

움…..

”집사님!!“
라며 집사를 힘껏 외치는 여주


”넵!!! 무슨일이십니까?!! 영애님!“
여주가 급하게 부르는줄 알고 뛰어온 집사

”죄송해요.. 별건 아니고 나갈 준비를 해야할것같아서요“

”그럼 시녀들에게 준비를 도와달라고 하겠습니다.“
라며 인사를 하며 나간다

”넵..ㅎㅎ 감사합니다“




그렇게 시녀들의 도움을 받고 나갈준비를 마치고, 마차를 타고 마을로 향했다


혹시 몰라 비상금도 챙기고 꾸미고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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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다른세상이지만 오랜만에 나와서 좋네”

“풍경도 이쁘고”


여주가 마을 풍경을 구경하고 있던 그때



사람들이 웅성거리는 소리가 들려 그쪽으로 향했다



거기서 만난 사람은 고급 마차를 타고 지나가는 선남선녀.


아마 황가쪽인거 같았다


그리고 주위의 소리를 들어보니


“워메, 황자님 지나가신다”


“우리 공녀님 너무 이쁘시다 ㅠㅠ”

”이제 곧 황비 되실거아니야? 결혼하시면“

”그니까 말이야 선남선녀 황제황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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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 두사람이 김태형과 김제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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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개이쁘고 개멋지네…크흑..ㅠㅠㅠ”



하 미쳤네 나 원래 얼굴보던 사람이 아닌데 진짜 개이쁘고 개잘생겼다ㅏ 하…




아 아직 주연들 얼굴을 모르지….?

음… 서브남주는 어떻게 생겼을려나…?🤔


사실 이 소설에서 주인공들도 물론 좋지만 서브남주를 더 좋아했다. 왜냐 주인공들은 우정을 깨버리고 한사람에게 상처를 주었기때문에 너무 괘씸해보였다.그래서 주인공들이 조금은 밉지..

그럼..우선 주인공들은 봤으니… 서브남주를 만나러가볼까?



그렇게 여주는 서브남주인 김석진을 만나러 마차를 타고 떠났다.














김석진이 있는 그 마을로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