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서브남주를 만나기 위해 마을에 왔는데…..
여기서부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일단 집사한테는 여행 갔다온다고했는데 ㅠㅠㅠ잉..ㅠ
아니지 이러고 있을때가 아니야!
김석진이 자주다니는 곳부터 돌아다녀보자.
우선 김석진이 좋아하는 디저트집!!
딸랑_
“어서오세요~”
“보라해 디저트집입니다~”
“음 여기 혹시..김석진님이 자주오시나요?”
“어머, 손님이 어떻게 아세요..?”
“알려지면 안돼는건데..”
“아 제가..!! 김석진님이랑 아는사이거든요..ㅎㅎ”
거짓말을 쳐버렸다..
어쩔수없다 이제부터는 이판사파이다.
”아하~ 그러시군요 , 휴 다행이네요“
”죄송해요 ㅠㅠ 저때문에 많이 놀래셨네요“
”아니에요!!ㅎㅎ“
”그래도 황가쪽분들이니까 조심해야할것같았거든요“
”아..그쵸~ㅎㅎ..“
”아! 근데 김석진님이 드시는 디저트는 뭔가요?“
”음..김석진님은… 딸기케이크랑 슈크림빵하고 쇼콜라초코케익을 자주드세요“
“음 그렇군요..”
“그럼 그세개 포장해주세요“
”넵!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역시 김석진은 딸기좋아하는구나
”여기요~ 맛있게드세요~“
”네~ 감사합니다~ㅎㅎ 안녕히계세요“
그렇게 디저트만 듬뿍 사고 나왔다.
하..여기를 오긴하는데 지금은 없잖아..
그럼 이제 어디를 가볼까나
술집!!! 맞아 제일 많이가는곳이 술집이지!!
그럼가볼까~~?
그렇게 여주는 석진을 찾기위해 술집으로 향했다
음.. 여기인거 같은데?
오…

술집은 살짝 고급스러운 바같지만 옛날 중세스러운 느낌의 술집이였다
너무 이쁘다.. 중세시대때는 이런느낌이었구나…
그렇게 한참을 돌아다니며 술을 바로받응수있는 1인석에 앉으며 도수가 가장낮은 술로 달라고하였다
그렇게 술을 조금씩 마시며 김석진을 기달렸다
하지만 김석진은 나타나지 않았다
“하지만 질수없지”
너가 나타날때까지 난 여기에 있겠어
•
•
•
그렇게 취기가 조금씩 올라온 여주는 오늘은 포기하고 숙소로 들어갈려던 참이었다
그런데 술집으로 들어오던 사람과 부딫혔고, 취기에 그대로 잠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