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럭에 치인후, 눈을 떠보니 나는 무슨 로판에 나오던 귀족의 방 같은곳에 와있었다.
귀족인지 어떻게 아냐면?
치렁치렁 화려하게 달린 샹들리에와 겁나 비싸보이는 악세서리들과 3인은 누울수있는 화려한 침대에 내가 누워있었다.
아니지,
내 시야에 그게 들어왔다.
뭐지? 나는 죽어서 들어만봤던 영혼이 된건가? 아니면 살은건가?
내가 왜 여기있을까,…
그렇게 몇분동안 벙쪄있었고, 누군가 방문을 두들겼다.
“이제 일어나실 시간입니다” 집사
나이가 한 60대 되는 남자분의 목소리가 들렸다.
그러곤 내방으로 들어와 아침식사를 대접한다고 준비를 끝내고 나오라고 했다.
나는 궁금한걸 못참는 성격이기에 그냥 물어봤다 미친것처럼
“지…집사!”
“네?”
“내……이름이…뭐더라?”
“갑자기 황당한 질문이지만 답해드리죠”
“L왕국의 후작영애이신 이여주이십니다.”
참고로 계급순은 🔻
황후
황비
황태자비
공녀 - 공작부인
후작 영애 - 후작부인
백작 영애 - 백작부인
자작 영애 - 자작부인
남작 영애 - 남작부인
평민
이순입니다!
“그렇군요…아! 갑자기 물어봐서 죄송해요..ㅎㅎ”
“아닙니다”
“그럼 얼른 준비하고 나오시죠”
라며 허리를 숙여 인사를 하고 나갔다
“헐….잠만…”
“L왕국….?, 이여주…?”
“그….아…..!”
“그 로판소설?”
“에이~설마……말도안돼…”
“하….맞는거 같아…”

“내가….소설속으로 들어왔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