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현:ㅇ..엄마 아냐!!가자 가자
(저리가라는 손 짓을 한다)
김남주:친..친구에요!!
엄마:정말~?
다현:으..응!! 친구야ㅎㅎ
친구는 개뿔
(남자)친구겠지.
다현:하하핳..
엄마:의심스러운 눈빛으로-) 그럼 잘가렴
김남주:ㄴ..네!!
뭐..친구는 친구는 맞..지?
.
.
.
<집>
다현:그럼 난 방으로오~
엄마:다현의 어깨를 잡으며-)
잠깐 거기 스탑
다현:으응..?
엄마:솔찍히 말해 남친이지?
다현:아니이~~?!
친.구.라니까안~?!
엄마:못 믿는 목소리로-) 오케.
.
.
.
오후10:30
다현: 목 말라아..
나는 물을 벌컥벌컥 마셨ㄷ..ㅏ?!
엄마:밑에서 기어나오며-) 남.친.이.지?
다현:미친!!!!도둑이다아악!!!!!!!!
너무 깜깜했던 탓에 나는 엄마를 못알아보고
후라이팬으로..
띵-
.
.
.
엄마:(기절함)
다현:불을키고-)....???????
엄마!!!!!
엄만줄 누가 알았냐고..
.
.
.
다현:엄마 괜찮..아?
엄마:ㄴ..누구세요?
다현:나 엄마 딸이잖아..!!!
엄마:누구신데요..
.
.
띠리리-
다현:흐억..
나는 일어나자마자 엄마를 찾았다
다현:엄마!!엄마!!
엄마:응?
다현:머리를 만지며-) 괜찮아..?
엄마:뭔소리야, 너는 괜찮고?
다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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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어버릴꺼에욯ㅎ
손팅 부탁드립니다..
학교 갔다와섷ㅎ 늦었습니댜((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