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 도와주다 반했어....ㅎ

#17 거짓말

엄마:누구니이~?

다현:ㅇ..엄마 아냐!!가자 가자
(저리가라는 손 짓을 한다)

김남주:친..친구에요!!

 엄마:정말~?

다현:으..응!! 친구야ㅎㅎ

친구는 개뿔
(남자)친구겠지.

다현:하하핳..

엄마:의심스러운 눈빛으로-) 그럼 잘가렴

김남주:ㄴ..네!!

뭐..친구는 친구는 맞..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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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다현:그럼 난 방으로오~

엄마:다현의 어깨를 잡으며-) 
잠깐 거기 스탑
다현:으응..?

엄마:솔찍히 말해 남친이지?

다현:아니이~~?!
친.구.라니까안~?!

엄마:못 믿는 목소리로-) 오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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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10:30

다현: 목 말라아..

나는 물을 벌컥벌컥 마셨ㄷ..ㅏ?!

엄마:밑에서 기어나오며-) 남.친.이.지?

다현:미친!!!!도둑이다아악!!!!!!!!

너무 깜깜했던 탓에 나는 엄마를 못알아보고
후라이팬으로..

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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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기절함)
다현:불을키고-)....???????
엄마!!!!!

엄만줄 누가 알았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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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현:엄마 괜찮..아?

엄마:ㄴ..누구세요?

다현:나 엄마 딸이잖아..!!!

엄마:누구신데요..
.
.
띠리리-

다현:흐억..

나는 일어나자마자 엄마를 찾았다

다현:엄마!!엄마!!

엄마:응?

다현:머리를 만지며-) 괜찮아..?

엄마:뭔소리야, 너는 괜찮고?

다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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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어버릴꺼에욯ㅎ

손팅 부탁드립니다..


학교 갔다와섷ㅎ 늦었습니댜((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