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학식날 선배에게 반해버렸다.

24화






























"야 거봐~별일 없을거라 했지?"
















하교길, 여주는 자신을 걱정했던 승관에게 말을 건네며 걷고 있었다.
















(승관) "야 겨우 오늘 하루 지나간거야"



(승관) "내일은 어떨지, 또 다음주는 어떨지 어떻게 아냐"



"칫..설마 고등학생인데 유치하게 이런거가지고 괴롭힐까~~"



(승관) "응, 충분히 가능성 있어."



(승관) "일단 그 수진선배. 대기업 대표 딸이라며"



(승관) "어떻게 손쓸지 몰라"



(승관) "전학도 전에 있던 학교에서 학폭 가해자로 강전온거고"



(승관) "그래서 더 위험하지."



"들으니까 살짝 겁나네"



"그래도 나 태권도 유단자잖아. 괜찮겠지"



(승관) "야 여러명이 괴롭히면 어쩌려고"



"아 설마 집단으로 괴롭히겠어??유치하게??"



(승관) "응, 전학교에서 한명을 집단폭행한 전적이 있는 선배야."



"...미친"



(승관) "에효..내가 당분간 딱 붙어있어야겠구만"



"너도 있고 지훈오빠도 있고 순영오빠도 있는데 뭐"



(승관) "그래..3명이나 있으니까 어느정도 마음이 놓이네"



"그래. 괜찮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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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부터 일주일 뒤, 아무일도 없었던 여주에게 일이 생기기 시작했다.































작가의 말.


계속 등교중이라 많이 바쁘네요ㅠㅠ 그래도 시간 쪼개서 연재해봅니다💕

그리고 Q&A공지에 댓글 많이 달아주세요ㅠㅠ
이 작품 완결나면 할 계획인데 질문이 더 많았으면 좋겠어용..

다음화도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