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의집에서 입술 박치기 했어요

1화[ 입술박치기]

* 프롤로그와 이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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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발...."














이때나는 생각했다


















내인생 어떻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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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억...죄송합니다아!!"













"......왜 거꾸로와요.."
















"아..아니 순간 뭐서워서 출구로갈려했는데 입구로 가버렸어요.."










"푸흡-"








??? 설마 나 보고 비웃은거?







"나보고 비웃으신거죠 지금.."











"아뇨 비웃은게 아니라 그쪽 귀여워서요"







"네..?"











"아니 갑자기 저랑 박치기 해놓고 이런말 하시는게요 귀엽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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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이야 칭찬이야?  근데 뭔지모르지만 기분은 좋네





















"예..? ㄱ..근데 언재 나가요.."

















"아 그렇네요 딱봐도 겁 많을것같은데 같이 가드려요?"



















"네!"










그렇게 둘이 꽁냥대고있을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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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쭈가 어디찌..서여쭈우우~~!!"






그새 잊혀진 주현이..



















현재 정국과 여주는..


















끼이이익- 우워어어억!!!!!!!














"으아아아아악!!!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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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ㅋㅋㅋ푸흡ㅋㅋ.."














그렇게 여주만 고통스럽던 귀신의집을 나가고..














"끄어어억..."












귀신을 보다보니 귀신이 되어서 온 여주..

















" 저 봐봐요 "

















어두운 곳에 있어서 정국의 얼굴을 잘 못봄














스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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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얼굴 이제 보여요?"
















아...이사람이다







내가찾던 그 꿈에만나오던 존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