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발...."
이때나는 생각했다
내인생 어떻하지
.
.
.
.
.
"흐억...죄송합니다아!!"
"......왜 거꾸로와요.."
"아..아니 순간 뭐서워서 출구로갈려했는데 입구로 가버렸어요.."
"푸흡-"
??? 설마 나 보고 비웃은거?
"나보고 비웃으신거죠 지금.."
"아뇨 비웃은게 아니라 그쪽 귀여워서요"
"네..?"
"아니 갑자기 저랑 박치기 해놓고 이런말 하시는게요 귀엽다구요"

욕이야 칭찬이야? 근데 뭔지모르지만 기분은 좋네
"예..? ㄱ..근데 언재 나가요.."
"아 그렇네요 딱봐도 겁 많을것같은데 같이 가드려요?"
"네!"
그렇게 둘이 꽁냥대고있을때. . .

" 쭈가 어디찌..서여쭈우우~~!!"
그새 잊혀진 주현이..
현재 정국과 여주는..
끼이이익- 우워어어억!!!!!!!
"으아아아아악!!!꺄악"

"아ㅋㅋㅋ푸흡ㅋㅋ.."
그렇게 여주만 고통스럽던 귀신의집을 나가고..
"끄어어억..."
귀신을 보다보니 귀신이 되어서 온 여주..
" 저 봐봐요 "
어두운 곳에 있어서 정국의 얼굴을 잘 못봄
스윽-

" 제 얼굴 이제 보여요?"
아...이사람이다
내가찾던 그 꿈에만나오던 존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