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공원을 간다
물론 알바생이 잘생겨서 가는건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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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우우 오늘 갈거지?"
"당연한거 아니야? 놀이공원 알바생을 위하면 당연히 가지"
"여윽시~나랑 너무 똑같아~"
잠시후 . . .
환장의 나라 환장랜드로~

"쭈우~ 나 아이스크ㄹ.."
(싹뚝)"됫고 알바생!! 알바생보러가자"
"야 쭈.. 나 방금 겁나 잘생긴사람봄.."
"어디!?"
"여기 바로나!☆"
한대 때릴까..?
퍽-!

"아야 아야..아 왜때리는데에!! 딱봐도 잘생겼자나.."
"니가 잘생기면 나는 여신임 ㅅㄱ"
"이씨이..그건인정"
"야 이제 진짜 찾아보자"
"오케이 귀신의집부터 ㄱㄱ"
"야..? 나 귀신의집 싫다고 !! "
결국은 끌려옴
알바생: 입장하세요~(싱긋)

"아..미친 내 심장 웃으셨어 ㅠㅠ"
"닥쳐..나 지금 겁나 심각해"
"왜에?"
"존잘이고 뭐고 나 나가고싶어 겁나 무섭다고오!!"
알바생: 빨리 입장해주세요~
치익--
" 아 제발..ㅜ 나 무섭다고옥!!!"
끼이이이익-
"꺄아으으아아악!!"
퍽-
"아악 왜때리는데에!! 서여주 년아아악!!!!"
-끼이익 우어어억!!!!!-
"꺄아아아아아악!! 나 나갈래애!!!!"
"야?! 서여주 어디가!!!!!!"
"몰라라아아악!!!"
우어어어어어억-
" 아 제발요오오 ㅠㅠ미안해요ㅠㅠ"
하지만 여주는 출구가 아닌 입구쪽으로 달리고 있었다.
"꺄으어우어아악"
쿵-!!
순간 뇌가 정지되었다...
어라..
쿵소리가 났는데 머리가 안아프다???
잠만...입술에서 무언가의 촉감이
이 촉감은 입술???!
스륵-
눈을 떠보니 진짜 내앞에 어떤 남자가 있었다

"......아 ×발.."
이때 난 생각이 들었다
내 인생 이제 어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