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의집에서 입술 박치기 했어요

프롤로그

오늘은 내친구인듯 친구아닌 원수같은 주현이와 함께 
놀이공원을 간다


물론 알바생이 잘생겨서 가는건 비밀










.




.



.





photo


"쭈우우 오늘 갈거지?"





"당연한거 아니야? 놀이공원 알바생을 위하면 당연히 가지"




"여윽시~나랑 너무 똑같아~"




잠시후 . . .













환장의 나라 환장랜드로~







photo


"쭈우~ 나 아이스크ㄹ.."


(싹뚝)"됫고 알바생!! 알바생보러가자"






"야 쭈.. 나 방금 겁나 잘생긴사람봄.."




"어디!?"








"여기 바로나!☆"








한대 때릴까..?






퍽-!





photo


"아야 아야..아 왜때리는데에!! 딱봐도 잘생겼자나.."


"니가 잘생기면 나는 여신임 ㅅㄱ"



"이씨이..그건인정"






"야 이제 진짜 찾아보자"



"오케이 귀신의집부터 ㄱㄱ"




"야..? 나 귀신의집 싫다고 !! "




















결국은 끌려옴
















알바생: 입장하세요~(싱긋)






photo



"아..미친 내 심장 웃으셨어 ㅠㅠ"



"닥쳐..나 지금 겁나 심각해"



"왜에?"



"존잘이고 뭐고 나 나가고싶어 겁나 무섭다고오!!"




알바생: 빨리 입장해주세요~






치익--




" 아 제발..ㅜ 나 무섭다고옥!!!"




끼이이이익-











"꺄아으으아아악!!"



퍽-





"아악 왜때리는데에!! 서여주 년아아악!!!!"







-끼이익  우어어억!!!!!-









"꺄아아아아아악!! 나 나갈래애!!!!"








"야?! 서여주 어디가!!!!!!"










"몰라라아아악!!!"


















우어어어어어억-








" 아 제발요오오 ㅠㅠ미안해요ㅠㅠ"










하지만 여주는 출구가 아닌 입구쪽으로 달리고 있었다.











"꺄으어우어아악"














쿵-!!












순간 뇌가 정지되었다...















어라..











쿵소리가 났는데 머리가 안아프다???









잠만...입술에서 무언가의 촉감이













이 촉감은 입술???!













스륵-










눈을 떠보니 진짜 내앞에 어떤 남자가 있었다



















photo

"......아 ×발.."











이때 난 생각이 들었다















내 인생 이제 어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