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흐, 나도 그래 오빠.. “” 보고 싶어 죽을거 같다고… “2022년 11월 21일_ 22시 10시 15분오빠가 떠난지 딱 4분밖에 지나지 않았다.4분밖에라는게 알맞는 표현인지도 모르겠고벌써 그저 그립기만해.런던에 가서 시차 적응은 잘 할까?연락이 끊기진 않을까? 날 계속 사랑해 줄까?잘 할거라고 믿는다. 아니 믿었다.의심이 현실에서 일어나기 전까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