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 싫어해요 [TALK]

공지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랜만에 인사 올리네요;
오랜만에 돌아와서는 작품이 아닌 공지글이여서 정말로 죄송할 따름입니다.. 물론 변명으로 들리실거 알지만,
말씀은 드려야 될거 같아 왔네요…

요즘 현생이 바쁘기도 하고 몸도 상태가 말이 아니라
이리저리 많이 치이는 중이네요. 왜 이렇게 갑작스럽게 허약해 졌는지 저도 의문입니다… 또한 사실 요즈음 마땅한 글 소재도 더 이상 잘 떠오르지 않고 학업도 놓칠 수 없는 부분이라 판단해 잠시 쉬어가기로 마음 먹었네요…

정말 구독자 여러분께 죄송한 마음이 가장 커요..
또 이 작가는 염치 없이 잠시 떠나네요..
정말 죄송합니다, 여러분

다시 제정비하여 돌아오겠습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