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야~ 소희 재우고 왔으니까 우리 둘이 자자~~ㅋㅋㅋ그랭그때 문을 열고 소희가 눈을 비비며 방으로 들어왔다.엄마..나 엄마 옆에서 잘래..어ㅎㅎ그래 소희 일로와~그러자 소희는 나와 오빠의 사이를 비집고 누웠다.그래서 오빠는 입이 삐죽 튀어나오면서 말했다.소희야 아빠가 엄마옆에서 잘거거든~!아니양 엄마는 나랑 잔대!그저 흐뭇해보이고귀여워 보였다. 가족이 행복해보이고 난 지금 삶이 행복하다.오빠랑 소희 모두모두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