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우리는 1억을 다시 돌려받고
공범은 그래도 불쌍했지만 그렇다고 범죄가 씻어지는게
아니기때문에 그두명은 제대로된 처벌을 받았다.
그리고 소희는 치료를 받고 상태가 괜찮아졌으며
회사도 안정적으로 흘러가고 있다.
또 우리의 사랑도 꽁냥꽁냥 진행중이며,
우린 앞으로도 이렇게 쭉 살아갈 예정이다.
비록 많은 일과 고난이 많았지만
이때까지 잘 견뎌낸거 보면
앞으로도 이겨낼 수 있다고 난 믿는다.
난 앞으로 좋은 엄마, 좋은 아내가 될것이다.
일기장을 덮는다.
여러분들 이야기는 끝났지만
번외편도 제작할 예정이니
댓글로 많이 신청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