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시간은 흐르고
소희는 말하고 걷게 되고
6살이 되었다.
여주야ㅎㅎ유치원 가자~
응ㅎㅎ엄마ㅎㅎ
나는 여주를 유치원에 보냈다
그리고 오늘은 다시 회사에 복귀하는 날이다.
여보 회사가자ㅎㅎ
오빠 준비다했어? 뭐야ㅋㅋ넥타이 이상하잖아
내가 제대로 메줄게
나는 오빠의 넥타이를 고쳐메주고 우리는
회사로 갔다.
헐..진짜 오랜만이당..
거의 7년 만이지? 시간 되게 빠르네..
이비서?ㅋㅋㅋ
헐..그것도 오랜만이네요ㅋㅋ회장님??
가자ㅎㅎ
네ㅎㅎ
회장실에 가보니 입구에 있어야할
김민지는 없었다
회장님 민지씨는요?
아~ 그애? 자꾸 허튼짓하길래 해고했어.
난 두번 이긴 기분이었다.
그렇게 기분 나쁜 문자를 나한테 보내더니
결국 이꼴을 당했네
회장님 오늘 스케줄은....잉? 아무것도 없네요?
그럼 오늘은 회사에서 데이트하다가 일찍 퇴근해서
소희랑 놀러가잫ㅎㅎ
그래요ㅎㅎ 회장님
우리는 회사를 일찍 퇴근하고 소희를 데리러
유치원으로 갔다
소희야~~ 엄마왔다ㅎㅎ
엄마!!!! 어? 아빠다!!!
윤기는 소희를 어깨위에 목마를 태웠다.
아빠가 소희 보려고 빨리 왔징~~
우리 오늘 소풍가자ㅎㅎ
오예~~~!!
우리는 그렇게 공원을 가는중
어떤 사람이 우리에게 다가왔다
아이가 너무 예쁘네요ㅎㅎ
저는 ☆
ARMY브랜드(유명브랜드)박수호 사장인데..
어? D그룹 회장님 아니십니까?
어? 박사장님?
민회장님 아 다름이 아니라 저희가 키즈모델을
구하고 있거든요ㅎㅎ
아 그러시군요ㅎㅎ소희야 사진찍는거 해보고 싶어?
음..응!! 나할래!!
오빠 이분이 누구신데?
음 우리회사랑 지금 계약중인 회사거든
그 회사 사장님이셔
들어보니 오빠 회사를 많이 도와주신분
이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