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장애가 있다.

소희가 혼자 있다.

소희야 찰칵하러 가야지~


네~~!!!


우리는 촬영장으로 갔다.
와보니 수많은 카메라로 가득했다.
그 많은 카메라 사이에 주그리고 앉아있는
어떤 남자가 보여 나는 관계자에게 물어보았다.


저기..저분은 누구에요?


아 저분이요? 원래 여기 일하시면서 사업하시던 분이었는데
사업이 좀 크게 되서 여기를 그만두셨어요. 근데 그 사업이
망했나봐요..그래서 여기서 일하게 해달라고 버티고 계셔서
지금 걱정이에요..


아...


그때 박사장님이 오셨다.


오셨네요!! 감사드려요ㅎㅎ 


우리는 촬영계획 설명을 듣고
소희는 브랜드 옷을 입고 촬영준비를 했다.


엄마! 나 쥬스 먹고싶어!!


그럼 엄마 다녀올게요~ 아빠랑 여기 있어요~


네!!!


나는 오빠와 소희를 놔두고 슈퍼로 갔다.

윤기시점

여주가 가고 나는 소희랑 같이 있는 중이었다.
그런데..차에 중요한 계약서를 놔두고 와버린것이었다.
그때 박사장이


민회장님 계약서는요?? 지금 들고오셔야 촬영이 가능한데..


그래서 어쩔 수없이 소희를 잠깐 맡기고 차로 내려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