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하다
어제 4시에 자서 그런가..?
엎드려 있어야겠다
?:여기 이유진반이야?
이유진..?걔 우리반인데?누구지?
다름 아닌 우리 오빠들이였다.
?:야 존잘 5아니야?헐 미쳤다
연준-다들 소곤 거리지말고,이유진반이야?
수아-안녕하세요 선배 저 이 반 반장인데요 무슨일로
범규-아 우리가 사람을 찾고 있어서 혹시 이유진 이 반이니?
수아-아,,네 맞는데요?
태현-걔 어딨어
수아-아 지금이면,,복도에서 오고 있을껄요?
휴카-쟨가?
수빈-아 그리고 최이진도 여기반이지
수아-아,,걔요?아 네;
범규-걘 어딨어?
수아-저기 맨 뒷자ㄹ..
연준-야 최이진
하,,왜 찾아와가지고
누구세요..?
수빈-니네 오라버니들인데
하하,,여긴 왜 왔어
범규-그 이유진?걔 찾으러 죽여야지
수아-선배님!!여기 유진이요
유진-시발 뭐야
연준-꼬맹아 욕은 하지말자?
유진-시발 니가 뭔데 나한테 그 지랄이세요?~
수빈-뭐?
유진-걍 집 가서 엄마 집밥이나 쳐 드세요
아 이년 선넘었네 시발
야!!!!
유진-깜짝아 뭐야 시발 아 찐따년 뭐
야 가족은 안건들어야지 시발련아
유진-시발련?야 뒤지고 싶냐?
야 적당히 해라 좀 시발련아 닥쳐 좀 시발 모가지 쳐 뿌라버려 선 넘었디야
유진-시발..뭐야
아 자꾸 시발시발 하네 니가 이름이 시발이가
연준-야야 이진 그만..
아 쫌 쪼매 만 합시다,야 니 한번만 그 짓거리 하고 우리 오빠들이랑 내 눈 앞에 얼쩡거리면 좆되게 만들꺼니깐 조심하라고 알긋나
유진-하 니가 뭔데?!!
이유진이 날 때리려고 했다 손은 벌쩍 들었다
어..?지금쯤이면 찰싹 소리 나야하는데..
연준-친구?이건 아니지 내 하나뿐인 막내를 ㅎ감히 ㅎ
유진-아,,아파요
수빈-우린 6명이고 넌 1명이야,
범규-주제 파악은 하고 하자?
태현-우리 동생 털끝이라도 건들면 니 눈에 피눈물을..^^
휴카-적당히 하자고~~
오빠들이,나를 도와준걸까 내가 처리한건가..?
아!그 이후로 이유진은 눈앞에 안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