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문 쪽에선, 비밀번호 누르는 소리와
꺄르르 소리가 울러펴졌다
그리고,오빠가 들어왔다
연준-이진아~오빠 왔다
아 왔어?
유리-안녕?너가 연준오빠 동생이양?
아,,네
유리-아!귀여워 ㅎㅎ
연준-ㅎㅎ 유리야 손씻고 이진이랑 있어 음식 사올게 ㅎ
유리-앙~~ 웅 알게써 갔다왕~~
현관문이 닫히는 동시..
유리-하 시발,,
..?
유리-야
네?
유리-너 나 누군지 알지
아,,네 아는데요
유리-너 연준오빠한테 내 이야기 뭐 말하면 죽일줄 알아
말하면 안되는건가보죠?
유리-시발 언니한테 말대답하냐?ㅋ
네?
유리-잠옷이나 입은 주제에
이거 저희 오빠가 사준건데요?
유리-니네 오빠도 참~ㅋ
사귀지 않아요?
유리-뭐?~ㅋㅋㅋㅋㅋ잘 어울리니?걍 가지고 노는거얔ㅋㅋㅋㅋㅋㅋ
저기요 저희 오빠 가지고 놀지 마세요,
유리-그래서
네?
유리-뭐 어쩌라고 ㅋ
하,,나가주세요
유리-뭐?
나가라고요.
유리-야 너 나 누군지 알ㅇ..
나가라고!!!나가랬잖아요 나가라고요 신고 해요?
유리-시발..너 두고봐
연준-유리 어딨어?내보냈어?
응,
연준-야 너랑 친해지라고 데려온거라고
뭐?친해져?오빠,그 년 미친년이야,오빠 가지고 노는년이라고
연준-년?이진아,그만해
뭘 그만해,그 언니 학교에서 잘 나가는 일진이라고
연준-이진,그만
그 언니 막 때리고,,그런다ㄱ..
연준-최이진!!!!!
난생 처음으로 연준 오빠에게 맞았다,
난 당황했다
난 잘못한게 없는데
연준-그만해 하,,나갔다 올게
시발..지가 뭘 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