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의 아이를 가졌습니다

전남친의 아이를 가졌습니다

“.......미친새끼같으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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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은 다시 내려갔다 내려가보니 우윤이가 석진이의 손을 잡고 병원으로 왔다)







“우..? 삼쫀 화 났떠..?”









“아니..? 왜...?(어찌 알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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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쫀 표정이 안 좋았떠!”









“잠시 딴 생각하느라 그랬어..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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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윤이..! 유치원 잘 갔다왔어..?”









“네..! ㅎㅎㅎㅎㅎㅎ엄마 따랑해요..!”








(고사리 같은 손으로 하트를 만들었다)











“엄마도 우리 우윤이 사랑해 ㅎ”










“어..? 이 삼쫀은 누구야?? 멋져! ㅎㅎㅎ 나랑 놀자!”






(우윤이가 작은 손가락으로 가르킨 사람은 다름이아닌 지민이였다)






“....삼촌이 그렇게 잘생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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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근데 삼촌이름이 뭐야...?”







“난 박지민이야...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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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나랑 떵띠가 또가타!! ㅎㅎㅎㅎ삼촌 나랑 놀자!”










“그래..ㅎ 뭐하고...놀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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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소꿉놀이 하고시퍼!”








“소꿉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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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엄마는 엄마! 삼쫀은 아빠! ㅎㅎㅎㅎㅎㅎㅎㅎ”






예고편



“ㅇ..여..여보...”






“ㅈ..자기야...”








“ㅎㅎㅎㅎ재미있었떠..! 다음에 또해!!”







“자자 신입 환영회 있으니 오늘은 외식이다!!!!!”










“여주야..ㅎ 취했떠..?”








“우으...웅...취한거 가타...헤헤...”








“여주야 내 집에서 자고 갈래...?”










“여주...예쁘다..ㅎ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