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박지민...기어코 너가 내 심기를 건드리는구나 나도 기회를 많아 줬다 지민아 그 여주라는 애를 살릴 수 있는 기회”
“뭐하시는 거예요..! 이거 안놔요...?!”
“어디있어....여주야....”
“아빠....엄마가 집에 안 왔어요...”
“여주...니 아버지한테 끌려갔을거야”
“아버지....제 손으로...아버지를 죽이네요...절 용서하지 마세요...아버지”
“전여주...! 위험해...! 으윽...ㅎ 여주야....너를...좋아했었어...ㅎ 이제야...고백하네....여주야...지민이랑..꼭 잘 살아야...해...”
“흐....오빠....안돼...ㅈ..죽지마....오빠......”
공지
여러분들 작가를 이해해주세요 이번달 안까지 수행정가 2개를 처리 해야해서 연재를 못할 거 같아요..죄송해요 수행평가 끝나면 많이 올릴게요...ㅠㅡ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