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개인적으로 아이를 선택했음 좋겠구나 니 정략결혼 상대랑 같이 키우게 딱 5분 주겠다”
“...............아버지.....선택했습니다.....”
“그래.....누굴 선택할거니..? 지민아ㅋ”
“당신을 죽이고 내 연인과 내 자식을 지키겠어”
(지민은 총으로 자신의 아버지의 이마를 저격했다 아버지는 쓰러졌고 지민은 눈물을 흘리고 있을 뿐이였다)
“......흐으....끕....절...용서하지...마세요....”
“오냐....용서안하마ㅋ 역시 우리 아들이야 심장은 뭔가 있을게 뻔하니 이마를 저격한거겠지만....완벽히 무장했거든 그래 니 뜻대로 둘다 죽여주마”
“아버지....!!! 그렇게는 못합니다....”
“너가 해봤자 달라질건....ㅋ손을 써놨구나 아들아ㅎ 근데 너 목숨이 위험할텐데...?”
(박준의는 그렇게 자신의 아들에게 총을 쐈다 하지만 지민이에게 맞지 않고 다른 누군가가 지민이를 대신해 총을 맞았다)
“으윽.....읍....하....안늦었네....”
“형....? 형이...왜.......”
(그때 총이 또 날라왔다 지민이에게 아닌 전정국으로 향하였지만 석진이가 대신 맞았다)
“오빠....!!! 오빠....안돼.....제발....”
“여주야....ㅎ 좋아했어...널...많이...행복해져야만....”
(그 뒤의 말을 이으지도 못하게 눈을 감았다)
“여주....잘...부탁해....ㅎ”
(그 말은 끝낸 정국도 의식을 잃었다 그 뒤의 있었던 일은 누구도 모른다 다만 지민이는 복부,하체에 부상을 입었고 박준의는 기절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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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한가지의 행복을 얻었으니
그 한가지를 잃어야 하는게 세상의 공평이다
김석진 환자 0000년 00월 00시 00분 사망
박우윤 현재 감금 공포증이 심함
전여주 우울증 피공포증으로 현재 치료를 받고 있음
김석진도 마찬가지였다 원래 자기가 희생하려고 했지만
정국이가 먼저 몸을 날려 맞았다 석진은 그것을 보고
정국이에게로 뛰어갔다 때마침 박준의가 정국에게
총을 겨누고 있었다 아마 그는 그 누구보다도
더 빠르게 뛰어겠지? 아마도 그를 살리기 위해
다행이 그를 살렸지만 살린 그는 심장에 맞아
그 자리에서 즉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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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 뒤..........
장례식장
“.......그래...좋은...생각이야....가자...우리...새로운 삶을 살자....ㅎ...셋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