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의 아이를 가졌습니다2

전남친의 아이를 가졌습니다2

“ㅎ여주씨 이제 우리 영화보러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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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다음에 또보자! ㅎㅎㅎㅎㅎ”









“잘가요! 언니 ㅎㅎㅎㅎ지민씨..ㅎ 우리도 가...지민씨? 울었어요...?! 태형씨랑 도대체 무슨 대화를 했길래....”












“ㅎ...우리...영화 한편 보러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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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요...? 무슨...영화요....?”










“로맨슨데...ㅎ 제목이...널 사랑했지만 사랑할 수가 없었다 ㅎ 보러...갈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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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ㅎ 보러가요....”







CGV




“어서오세요 더블콤보에 나초 추가 맞으시죠?”









“네”






“총 15000원 입니다”








“여기요 수고하세요”







“여주씨 제가 계산한다고 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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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소리에요...! 오늘 카페랑 레스토랑 전부다 태형기가 계산했잖아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비싼 옷까지...! 계속 그러면 저 태형씨랑 헤어져요..!”









“알았어요....(태무룩)그러니까 식겁한 소리 하지마요 나 여주씨랑 헤어지고 싶지 않아요 가까워지고 싶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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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히...////(잘생겨서 혼낼 수도 없고...)”










(그때 뒤에서 누군가가 날 안았다 바로 연민지였다)









“ㅎㅎ언니! 우리 또 보네요! 영화관에서! 언니 영화 뭐봐요..? 우리 사랑했지만 사랑할 수 없었다 보는데 ㅎㅎ”










“진짜...? 우리도 그 영화인데 몇열에서 봐..?”










“우리 D열에서 봐요...!”









“진짜? 나돈데!! ㅎㅎ 잘됐다..! 같이 가자 민지야!”













“여주씨 저는 안 보여요...?(태무룩2)치이....나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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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요....너무 신나서...그만....”










“.....민지야...나 화장실 좀 다녀올게 듣고 싶지 않.는.걸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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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어....(아까 태형이 말 듣고 정색한 걸 앎)”








태형 속마음 : 왠지 모르게 기분 나빠.....





“태형씨! 우리 들어가요...곧 있음 영화 시작하겠다 민지야 나중에 보자”









“응 언니...! 나중에 뵈요! ㅎ”





(화장실 밖에 나온 지민)





“응..? 김태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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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들어갔어요 우리도 들어가요 영화 시작하겠다”















“어...? 언니...? 바로 옆자리네요...ㅎㅎ”













“그러게...헤헤....오늘 우리 자주 만난다...ㅎㅎ”











태형,지민 : 왜 하필 쟤랑.....











민지,여주 : 만날 때는 우리 둘만 만나야겠어









(실이 어두워지고 영화가 시작되었다 영화가 점차적으로 뜨거운 관계를 가지고 있었다 여주는 눈을 감았고 그런 여주를 그윽히 바라보고 있었다 여주는 조심스럽게 눈을 떳고 태형이와 눈이 마주침과 동시에 태형이는 여주쪽으로 얼굴을 가까이했다)










“....//////태형씨....너..무 가까운거 아니에요.... 그리고 왜 이렇게 영화가...야해요...//////...”








(얼굴을 붉히는 여주를 보면서 태형이는 말했다)











“왜요...ㅎ 이 영화에서 나오는 주인공이 우리 같은데요..? 여주씨 나 여주씨랑 가까워 지고 싶어요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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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얼굴을 더 들이미는 태형 여주의 얼굴을 더욱 더 붉어져만 갔다 그때 태형이가 여주의 뒷목을 잡더니 키스를 했다)










“읍...! 츄르릅...츄릅....프흐...태형...ㅆ..츕...! 푸하...”















“태형씨라고 부르지마 태형이라고 불러줘요 여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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