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의 아이를 가졌습니다2

전남친의 아이를 가졌습니다2

“어.......;;;;;”







(여주는 태형이의 눈치를 봤지만 태형이는 얘기하라면서 먼저 자리를 떠났다)










“여주야....사실은...(그동안 있었던 일을 여주에게 다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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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정략결혼 강제로 한 것도 김태형이고 사진에 나온 저 여자는 김태형 원래 여친이다...?”







“응....사실이야....그러니...내 말 믿어줘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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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았어.....믿어줄게.....”















“혹시....나 부탁 하나만 들어줄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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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데....? 일단....말해봐....”

















“우윤이가 보고 싶어....우윤이 한번만 보게 해주면 안됄까...? 부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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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생각을 조금 깊게 생각하더니 이내 조심스럽게 입을 뗐다)


















“그래...좋아...우윤이도....너 보고싶어 하는 눈치니까..”

















“정말이야.....?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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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웬지...내가 나쁜 사람이 된 기분이야...)”













“할 얘기는 다 끝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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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ㅎ..그럼요...영화도 우리 이제 그만 해어질까요..?”










“아 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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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ㅎ 우리 헤어져요 영원히”










“아 ㅋ 결국 알았나보네요.....네 알겠어요 오늘 여주씨랑 같이 시간 보내서 좋았어요 그럼 이만 ㅎ 박지민이랑 같이 가세요 저 먼저 갈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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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선가 그가 느낀 씁쓸함이 나에게도 느껴진다)








“저기...지민오빠..! 저 먼저 가봐야 될거 같아요 언니! 다음에 시간되면 우리 둘끼리 놀러가자 안녕!”






“어...ㅎ 잘가....”









“ㅇ..어....우리도 이제...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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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응...그래....”






(그렇게 둘은 어색한 공기를 마시면서 여주 집을 갔다고 한다)











오늘 밤 10시 더 올라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