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친의 아이를 가졌습니다2

전남친의 아이를 가졌습니다2

“ㅎㅎㅎㅎ엄마다..!....엄마..!”













(우윤이는 여주 품에 안겼다)














“ㅎ우이 우윤이 ㅎ 잘 놀고 있었어요..?”










“네..! 블록 쌓고 놀고 있었어요...! 어..?! 잘생긴 삼쫀이다...! ㅎㅎㅎㅎ”













“....ㅎ...우윤아....삼촌아니고....아빠...아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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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민.....!”












(여주가 소스라치게 놀랐지만 지민이는 꿈적도 하지 않았다)












“아...빠요...? 삼쫀이 진짜 아빠에요...? 그럼 새끼 손가락 보여주세요....!”














“새끼 손가락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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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나한테 말해줬는데...새끼 손가락이 가장 짧다고 했어요...!”











지민 속마음 : 전여주 아직까지 그걸 안 잊고 알고 있었어..? 바보같으니라고....





“그래 ㅎ 새끼 손가락 짠...! 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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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진짜 짧다...! 우윤이...아빠 맞은거에요...?”












“그럼...ㅎ...미안해....아빠가 늦게 와서 정말 미안해 우윤아...정말로...흐으....흐으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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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박지민.....”










(어느새 여주의 눈가에도 눈물이 맺히고 그 맺힌 눈물이 하염없이 흐른다)









보고 싶었어요..아빠..우리...이제..헤어지지 말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