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너....아버지가.....”
“알아....아니까 말 하는거야...더이상 억압받고 협박 받으면서 살지 않겠어....우윤이를 봐서라도.....”
“지민아....흐읍...끄...끅...고마워....”
(여주는 지민이 품으로 안겼다 지민이는 품에 안긴 여주를 쓰다듬어주었다)
“.....하암....엄마....나..피곤해.....”
“피곤해...? 우리...이제 잘까...?”
“웅....같이 자자......”
지민,여주:ㅎㅎ그럴까...?
(그렇게 우리는 셋이서 자게 되었다 하지만 이렇게 평화로운 시간은 오래가지 않는다)
“하.....끝까지...너가 그렇게 나온다면....어쩔 수 없구나 지민아....윤비서 킬러들 불러와”
윤비서 : 네 알겠습니다
(그렇게 5분이 지났을까 사람 50명정도 회장실로 모였다 박준의(가명)는 어딘가 모르게 사악한 웃음을 짓고 있었다)
“오랜만에 피 좀 묻혀 보겠구나 자식 덕분에 ㅎ 잊지 않으마 지민아”
작가의 말
사진 안 넣어지네요....이해해주세요....사랑해요❤️
이 작 곧 완결될 거 같네요 ㅎㅎ곧 있음 아마 합작 올라갈 거 같아요 많이 봐주세용!
콜라보 한 사람 : 지나씌❤️,미소작가❤️
항상 댓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