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한달이 지난 뒤 오랜만에
지민이가 아버지 회사로 갔다 서류 처리 할게 있다고
했었나...근데...있지...웬지 모르게 불안한
마음이 든단 말이지...지민이가 안돌아올 거 같은
이 불안함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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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회사
“지민아 한달동안은 행복했니? 다시 내가 아는 지민이도 돌아오자꾸나ㅎ 그 여자애와 니 아들을 죽이고 싶지 않.다.면.말이지ㅋ”
(박준의는 리모컨을 켜 한 영상을 보여주었다 여주의 모습은 피투성이였고 우윤이는 아무런 미동도 없었다)
“.....아..아버지...이게 도대체....정말 당신은 사람도 아니네요...그럴 줄 알고 이미 경찰을 불러놨어요 아버지”
“ㅋ이미 경찰에 돈 줬다 개인당 5억정도 줬으니...한 25억 정도 적자가 났구나ㅎ 저여자애를 25억에 팔 생각이다 지민아 괜찮은 생각이지?”
“아버지!!!!(총을 든다)미쳤어...? 사람을 팔아...?”
“역시 넌 나보다 내 애비를 닮았구나 정의로운 척 하기는 역겨워 똑같이 피묻는 사람인데 정의롭게 행동하는 내 애비를 보는가 같구나”
“지금 그게 중요한게 아니잖아!!!”
“하긴ㅋ 너한테는 보잘것없는 계집년이 중요하겠지”
“아버지....풀어주세요 아니 죽이지만 말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