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강민희와 톡한이후로 나는 더욱 여주에게 표현해여겠다고 다짐했다.
"오케이~어서 여주집에 가야겠당 ㅎㅎ"나는 같이 등교하려고 어김없이 여주 집앞으로 간다.
여주집 앞에 도착해서 몇분후,여주가 나왔다
"안녕""안녕...ㅎㅎ"
여주는 아직도 어색한것같다. 뭐..그럴수있지. 이젠 여주가 어색하지 않게 대화를 이어가야겠다.
"아침 먹었어??"
"웅..ㅎ"
"좋겠다..난 못먹었는데.."
"안 먹었어?!"
"웅ㅎㅎ"
"아이고야..아침을 먹어야 기운이 나지..여기서 기다려 뭐좀 사올게"
다행이 분위기가 아까 보단 풀어진것 같다.

"이거라도 먹어"
여주는 나를 위해 삼각김밥과 물을 사다주었다. 좀 감동이었다. 나를 위해 무언가를 챙겨준다는게.
"고마워 ㅎㅎ"아직까지는 내 계획대로 순순히 흘러간다.
이 분위기가 쭉 유지 되었으면.
제가 요즘 시험기간이라 이틀정도 텀을 두고 올릴것 같아요 😭 너무 내용이 없죠...죄송합나다🙏 이제 하루는 '오빠의 친구'를 올리고 또 다음날은 '널 좋아해'를 올릴테니 둘다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