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좋아해요

연중

여러분 정말정말 죄송합니다…… 요즘 힘든일도 있고 정말 소중한 분이 제 곁을 떠나버렸습니다……. 
읽음도 100분 넘었는데ㅠ.. 다시 한번 죄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