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떴더니 전국시대?????
1화- 전국시대로 타임슬립!

zxkiss41
2019.01.18조회수 28
눈을떠보니..
지훈이와 나는 풀숲에 한복차림으로 누워있었다
지훈:여주야.. 여기 어디야아?(울먹
여주:괜찮아 내 칼이 있으ㄴ.... 에?
한복차림이였던 나머지 내 청바지 속에있던 단검은 온데간데 없었다
여주:이거..골치아프게 됬네.. 몸싸움은 잘못해서...
지훈:여기서까지 와서 몸싸움? 난 여주 다치는거 시러어~
일단 이곳이 어디인지 우리는 왜 이곳에 왔는지 왜 한복차림인지부터 알아야했다
마침 포장된 길에 선비처럼 보이는 옷차림을 한 남자가 지나갔다
여주:저기.. 여기가 어딘지 여쭤볼수 있을까요?
강선비:여기는 매화꽃이 출중히 핀 한양이 아니온가! 어찌 낭자는 그걸 모르오?
여주:감사합니다..
이런.. 우리는 조선시대쯤 되는 시대에 온것 같다.. 망할..
이름모를 선비가 지나가고 우리는 저멀리 시장처럼 보이는곳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여인:매화꽃이 출중히 피어 안과 비를 즐겁게 하며 모든 사람들을 행복에 잠기길 바라니 진영 폐하께 올해 하여 가장 아름답게 핀 매화를 드리겠나이다
강선비:벚꽃이 출중히 피어 안과 비를 즐겁게 하나니 나의 벗과 재미있었던 그시절의 기억을 선물하는 마음가짐으로 진영폐하께 올해 가장 아름다위 핀 벚꽃을 드리겠나이다
딱봐도 진영폐하인지 뭔지 높은사람이 이곳으로 발걸음을 한 모양이다
지훈:우리이제 어떡해?
여주:몰라..!
신하:거기 너희들! 머리를 조아리지 못할까! 고귀하신 진영 폐하께서 친히 이곳까지 발걸음하셨다 그 감사를 여기치 못하고..쯧쯧
이곳에서까지 누군가에게 머리를 숙이다니 조선의 신분제도는 참..
여주:죄송합니다 나으리!
지훈:(여주손에 이끌려 머리를 숙임)죄..죄송합니다...! 나으리..!
진영:흐음.. 낭자는 고개를 들어 보시오!
여주:알겠습니다 폐하..
사극 드라마를 많이본게 여기서 도움이 되다니.. 참... 봐두길 잘했단 생각이 먼저 든다
진영:참으로 아름다운 처자이군 여봐라! 저 처자와 옆에있는 선비를 궁으로 들게 하라!
신하:알겠습니다 폐하
여주,지훈:???????
신하:이 마차에 타도록 해라!
여주:네 알겠습니다..
왠지 모르겠지만 궁으로 들어가는 나와 지훈이.. 어떡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