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이고 싶어요
8화 찾아낼거야(2)

JUNE¹³
2022.11.20조회수 20
학생이 코웃음을 치며 승철을 보자
승철이 주먹을 날렸고, 그 학생은 책상위로 넘어졌다
"나가, 죽기싫으면"
그러자 양아치 무리들이 반을 나가기 시작했고
2학년5반의 공기가 싸해졌다
"봤냐 이석민? 내가 이겼따"
그러자 석민이 승철을 째려봤고 이내 책상을 정리하기 시작했다
"석미니는 착하네"
명호가 석민을 향해 방긋 웃었다
"봤냐 최승철! 난 명호한테 칭찬받았다!!"
책산을 깔끔하게 정리한 석민이 교실문을 열고 나갔다
"힝구.. 왜 성붙혀 정없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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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실은 수리될거야, 악기들은 그 무리들 학무보님들께 전화해서 안갚으면 무리들 전체 인생에 빨간줄 그어버리겠다고 했더니 물어내더라고"
승철이 말하자, 승관이 승철에게 달려서 승철을 안았다
"쨔흐흑.. 고마워 형"
"ㄱㅅ"
간편하게 고맙다는 말을 한 지훈이 세븐틴동아리(댄스부)
의 문을 열고 나갔다
"지훈이는 너무 까칠행!"
정한이 떠나는 지훈이의 뒷모습을 보며 말하였다
"그럼 다시 노래를 만들러 가볼까?"
꺄르륵 하며 웃고는 찬이 세븐틴 동아리(댄스부)의 문고리를 잡았다
"춤 좀 만들래..?"
"우리 몇화째 같은 공간을 맴돌고있어!! 이건 저주야!!!"
민규(이)가 4차원의 벽 깨부수기 스킬을 사용하였다!
"죽을래?"
승철에 의해 효과(은)는 미미했다...
"죄송해요 형 크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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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은 어떻게 만들거야?"
작가의 생계를 위협하려는 나머지 멤버들을 빼고 퍼포먼스 팀만이 남아있었다
"몰라, 죠금 힘들지 아늘까?"
"명호형~ 도입부는 이거 어때?"
찬이 아이디어를 말하며 춤을 추기 시작했고
그렇게 춤이 만들어지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