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포기 해야하나.. "
" 아니얏! 나는 포기를 모르는 사람 박유진 이지! "
" 포기는 배추셀때 하는 말이다! "
" 이제부터 아주 당당하고 귀엽고 착한 또라이가 되겠어! "

( 지민시점 ) " 알고보니까 이 새끼도 박유진 좋아하는거 아니야?! "
" 설마.. 그럴리가 없지 하하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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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고 아이들의 프로필 공개🥳

박지민, 박유진 : 쌍둥이 o<
1편마다 심쿵 포인트 추가 ( 투입 )
하얗게 칠해져 있는것은 앗..! 공개하면 안돼..!!!
손팅❤️
